K-Print 2026 전시회, 실무자가 놓치기 쉬운 5가지 체크포인트

K-Print 2026은 8월 19~22일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인쇄·라벨·패키징 종합 B2B 전시회로, 사전등록하면 무료 입장이 가능합니다. 다만 부스 방문은 짧게 끝나는 만큼, 전시회 이후 온라인에서 얼마나 잘 발견되느냐가 실제 거래 전환으로 이어지는 데 더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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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의 목차

핵심 요약

  • 일정/장소: K-Print 2026은 2026년 8월 19일(수)~22일(토), 킨텍스 제2전시장 7·8홀에서 열리며 사전등록 시 무료 입장 가능
  • 성격: 일반 관람객보다 실무 구매 담당자에게 유용한 B2B 중심 전시회 (인쇄, 라벨, 패키징, 디지털프린팅 등)
  • 핵심 메시지: 부스 운영은 4일뿐이지만, 그 이후 온라인 검색 노출이 실제 거래 전환을 좌우함

K-Print 2026 전시회, 언제 어디서 열리나요?

K-PRINTK-Print 2026은 2026년 8월 19일(수)부터 22일(토)까지 4일간, 킨텍스(KINTEX) 제2전시장 7A·7B·8A·8B-1홀에서 열립니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입니다.

행사 규모가 4개 홀에 걸쳐 있다 보니, 처음 방문하는 분들은 동선을 미리 정하지 않으면 하루 안에 다 둘러보기 어렵습니다.

  • 인쇄기·라벨 설비 등 대형 장비 부스 → 8홀 위주
  • 패키징·디지털프린팅·텍스타일 부스 → 7홀 위주

산업 전시회를 여러 번 다녀본 실무자들 사이에서는, 첫날 오전보다 둘째 날 오후가 오히려 상담하기 수월하다는 이야기가 자주 나옵니다. 첫날은 다들 동선을 파악하느라 부스마다 대기가 길어지는 반면, 행사 중반부터는 흐름이 안정되기 때문입니다.

개최 정보 요약

항목 내용
기간 2026.08.19(수) ~ 08.22(토), 4일간
시간 오전 10시 ~ 오후 5시
장소 킨텍스 제2전시장 7A·7B·8A·8B-1홀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로 217-60)

킨텍스 제2전시장은 지하철 3호선 대곡역, 경의중앙선 킨텍스역과 연결되어 있어 대중교통 접근이 비교적 수월한 편입니다.

 


K-Print 2026은 어떤 전시회인가요?

K-Print 2026 전시 분야 – 인쇄, 라벨, 패키징, 디지털프린팅, 텍스타일, 사인광고일반 관람객보다 실무 구매 담당자에게 더 유용한 전시회입니다. K-Print는 한국이앤엑스와 대한인쇄문화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인쇄산업 종합 전시회로, 인쇄와 조금이라도 맞닿은 업종이면 웬만하면 다 모인다고 보면 됩니다.

K-Print가 다루는 주요 분야

  • 인쇄 / 라벨 / 패키징
  • 골판지 / 제지
  • 디지털프린팅 / 텍스타일 프린팅
  • 사인·광고인쇄

가장 큰 특징은 B2B(기업 간 거래) 중심이라는 점입니다. 참가 기업은 대부분 해당 품목의 생산업체나 유통업체이고, 방문객도 실무 구매자·바이어 비중이 높습니다. 소비재 전시회처럼 이벤트성 부스보다, 실제 설비 시연과 상담 위주로 운영되는 부스가 많습니다.

그래서 현장에 가면 화려한 볼거리보다 “이 설비로 뭘 할 수 있는가”를 직접 물어보고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많습니다. 짧은 시간 안에 여러 업체와 상담을 진행해야 한다면, 명함과 함께 구체적인 질문 리스트를 미리 준비해 가는 편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사전등록은 어떻게 하나요? (무료 참관 방법)

초청장을 지참하거나 사전등록을 완료하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구분 입장료 비고
사전등록 무료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
초청장 지참 무료 참가 기업 등에서 배포한 초청장
현장 등록 10,000원 신분증 지참 필요

사전등록 절차

  1. K-Print 공식 홈페이지(kprint.kr) 참관등록 페이지 접속
  2. 이름, 소속, 연락처 등 기본 정보 입력
  3. 등록 완료 – 현장에서 별도 결제 없이 입장

참고로 K-Print 2026 기간 중에는 ‘디자인 썸머 일산’ 디자인 세미나가 같은 장소에서 함께 열립니다. 이 세미나는 K-Print 사전등록을 완료한 분만 신청할 수 있는 구조라, 인쇄·브랜딩·후가공 관련 실무 인사이트까지 챙기고 싶다면 사전등록을 미리 해두는 게 유리합니다.

 


K-Print 2026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볼거리

인쇄, 라벨, 패키징, 텍스타일 프린팅, 사인·광고인쇄, 디지털프린팅 등 분야별 신제품과 신기술을 한자리에서 비교해볼 수 있는 것이 K-Print의 핵심 가치입니다. 특히 산업·특수 인쇄 영역에서 새로운 활용 사례가 계속 늘어나고 있어, 매년 새로운 카테고리의 부스가 눈에 띄는 추세입니다.

명함을 30장 받아왔는데, 막상 집에 돌아와 다시 검색해본 건 이름이 기억나거나 검색했을 때 홈페이지가 바로 나온 서너 곳뿐이었다는 이야기를 실무자에게 들은 적이 있습니다.

부스 앞에서의 3분보다, 그 이후 온라인에서 어떻게 다시 발견되느냐가 실제 거래로 이어지는 데 더 크게 작용하기도 합니다.

동시 개최되는 ‘디자인 썸머 일산’ 세미나에서는 브랜딩, 모션그래픽, AI 디자인, 박인쇄(foil stamping) 후가공 등 인쇄·브랜딩 실무자를 위한 세션이 진행되니, 설비뿐 아니라 브랜드 디자인 관점의 인사이트도 함께 챙길 수 있습니다.

 


관람 전 알아두면 좋은 주차·교통 정보

킨텍스는 별도의 무료 주차권을 지원하지 않으며, 주차 요금은 킨텍스 규정에 따라 개별 정산해야 합니다. 행사 기간에는 전시장 주변이 상당히 혼잡할 수 있어, 가능하면 지하철 등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합니다.

  • 지하철 3호선 대곡역 또는 경의중앙선 킨텍스역 이용
  • 전시장 입구까지 도보 이동 가능
  • 여러 홀을 오갈 계획이라면 주차보다 대중교통이 편리

전시회 이후, 브랜드 노출을 어떻게 이어갈까?

전시회 부스 운영 기간과 온라인 검색 노출 기간 비교부스 운영은 4일, 온라인 검색 노출은 1년 내내입니다.

K-Print 같은 산업 전시회의 부스 운영은 길어야 4일입니다. 하지만 그 4일 동안 만난 잠재 고객이 온라인에서 우리 브랜드를 다시 찾아볼 수 있는 기간은 1년 내내입니다.

실제로 부스를 운영해본 담당자들 사이에서는 “관심 있어 보이던 바이어가 명함을 챙겨갔는데, 정작 회사를 검색해보니 정보가 안 나와서 아쉬웠다”는 이야기가 종종 나옵니다. 현장에서 쌓은 관심이 검색 결과 한 번으로 식어버리는 셈입니다.

블루브릿지마케팅은 이런 B2B 산업군을 대상으로 검색최적화 콘텐츠를 제작하는 일을 해오면서, 전시회 참가 이후의 온라인 발견 가능성이 실제 문의·거래 전환에 얼마나 영향을 주는지를 여러 프로젝트를 통해 지켜봐 왔습니다.

전시회 마케팅과 검색 노출을 함께 준비하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관련해서 정리해둔 다른 글도 참고해보시길 추천합니다.

국제안전보건전시회 참가 후 계약이 안 되는 5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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